청운대 삼학재 ‘너나나나’팀, 홍성군 지역아동센터에 ‘핸드메이드 팔찌’ 기부
청운대 삼학재 ‘너나나나’팀, 홍성군 지역아동센터에 ‘핸드메이드 팔찌’ 기부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5.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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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팔찌 제작 통한 코로나 블루 극복
제작한 팔찌 기부해 지역사회 기여, 사회 공헌 실천
청운대 삼학재에 참여한 ‘너나나나’팀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홍성군 갈산지역아동센터에 ‘핸드메이드 팔찌’를 기부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운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청운대학교 교육혁신센터(센터장 신혜성)의 삼학재(三學齋)에 참여한 ‘너나나나’팀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홍성군 지역아동센터 두 곳에 ‘핸드메이드 팔찌’를 기부했다.

삼학재(三學齋)는 국민주권을 제창한 게티스버그 연설에 착안해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의 줄임말로, 자기설계 비교과 프로그램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너나나나’팀은 ‘핸드메이드 팔찌 제작을 통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주제로 삼학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제작한 팔찌를 기부해 지역사회 기여 및 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팀장 진성희(호텔경영학과 3) 씨는 “어린이날 기부를 통해 아이들에게 또 다른 하나의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잠깐이라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너나나나’팀은 6월 현충일을 맞아 홍성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또 다른 기부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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