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LINC+사업단 '마음 건강 돌보미' 정신건강 검사 마련
건국대 LINC+사업단 '마음 건강 돌보미' 정신건강 검사 마련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5.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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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 캠퍼스 학생들이 '마음건강 돌보미 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검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LINC+사업단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학업·취업 준비 등 과도한 사회적 과업 고민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재학생·교직원을 위한 ‘마음건강 돌보미 사업’을 충주시와 함께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마음건강 돌보미 사업’은 마음 건강 확인을 위해 정신건강 전문가를 초빙, EDI(정신건강 정도 측정)·CES(우울 감정 측정) 검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노영희 LINC+사업단장은 “학생과 교직원의 정신건강 검사를 진행해 정신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와 정신건강 문화 조성, 정신건강의 조기발견 및 정신질환의 심각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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