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과기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선정
경기과기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선정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5.0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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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등 7개 대학으로 구성된 빅데이터 분야 컨소시엄 참여
경기과기대는 서울대, 경상국립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전북대, 한동대 등 7개 대학으로 구성된 빅데이터 분야 컨소시엄 참여를 통해 교육부 주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경기과기대 전경. 사진=경기과기대 제공
경기과기대는 서울대, 경상국립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전북대, 한동대 등 7개 대학으로 구성된 빅데이터 분야 컨소시엄 참여를 통해 교육부 주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경기과기대 전경. 사진=경기과기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덕현)는 교육부 주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빅데이터 분야의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경기과기대는 서울대(주관대학), 경상국립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전북대, 한동대 등 7개 대학으로 구성된 빅데이터 분야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컨소시엄 참여대학들은 빅데이터 분야의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온라인 강좌를 포함한 다양한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공유하게 된다.

신기술 분야 교육과정은 다양한 형태의 인증 및 학위과정으로 구성되며, 전공이나 소속에 관계없이 희망하는 학생이 수준별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특히 경기과기대는 제조업 중심의 국가산업단지 인근이라는 지역적인 특성을 반영해 제조 혁신을 위한 빅데이터 관련 교육과 다양한 실무 중심의 교과목 개발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김덕현 총장은 “경기과기대는 정부의 각종 평가에서 최우수대학의 위치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며 "이번 혁신공유대학 사업 선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재 양성에서도 앞서나가는 최우수대학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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