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지능형로봇’ 인재 양성 나선다…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 선정
조선대, ‘지능형로봇’ 인재 양성 나선다…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 선정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5.0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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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모빌리티’ 연계…융·복합 지능형 로봇 연구, 교육 진행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조선대가 참여하는 ‘지능형로봇’ 분야 컨소시엄은 한양대(ERICA)를 주관대학으로 광운대, 부경대, 상명대, 한국산업기술대, 영진전문대가 참여한다. 

각 대학의 제조로봇·휴머노이드, 재활헬스케어, 로봇융합부품, 메카트로닉스 등 특화분야와 조선대의 물류 모빌리티 등을 연계해 융·복합 지능형 로봇 연구와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선대는 “같은 분야 참여 대학과 긴밀히 연계해 연구와 교육의 장을 확장시키고 산업체, 연구기관, 민간기관 등과도 역량을 결집시켜 국가의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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