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인공지능·빅데이터 분야 선정
서울시립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인공지능·빅데이터 분야 선정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5.0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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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본관.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서울시립대 본관.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울시립대학교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2개 연합체 참여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2개 분야 이상의 연합체에 참여하는 대학은 총 46개 선정대학 중 서울시립대를 포함해 9곳이다.

서울시립대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분야 인재 양성과 연구 강화를 위해 2019년 도시과학 빅데이터·AI연구소 개소, 2020년 인공지능(AI)학과와 대학원 도시빅데이터융합학과 설립 등 교육·연구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또한 서울시, 서울기술연구원, 서울연구원, 서울디지털재단과 산관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해, 서울시 및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 플랫폼을 구축하고 실제 도시문제를 진단·관리하는 체계를 실현하고 있다.

서순탁 총장은 “앞으로 혁신공유기반 교육과정 개발·운영을 통해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미래사회의 문제 해결에 이바지할 우수 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국가 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대학시스템을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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