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 교육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선정
계원예술대, 교육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선정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5.04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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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 대학 중 유일한 예술대학
2026년까지 실감미디어 분야 가상캠퍼스 디자인·실무 교육과정 운영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는 교육부 주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실감미디어 분야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선정된 46개 대학 가운데 예술대학은 계원예술대가 유일하다. 계원예술대는 ‘실감미디어’ 분야 참여대학으로서 주관대학인 건국대와 함께 메타버스(Metaverse) 콘텐츠 디자인 분야를 담당할 계획이다. 

송수근 총장은 “계원예술대는 디자인·예술과 과학의 융합을 교육하는 100% 예술디자인 특성화 대학이다”며 “이런 교육성과를 바탕으로 실감미디어 분야 창의융합 공유대학 가상캠퍼스의 디자인 및 실무교육과정을 담당·운영하여 실감미디어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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