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대학원,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5.04 1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형 인재 양성 과정 운영‧체계적인 논문 지도로 역량 있는 전문가 및 리더 양성
온라인 화상 시스템 통해 강의·세미나 및 문화학술제 개최 등 ‘다양한 언택트 교육 실현’
경희사이버대가 위치한 경희대 서울캠퍼스 전경.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가 위치한 경희대 서울캠퍼스 전경.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원장 윤병국 교수)은 오는 5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 ▲문화예술경영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다.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사회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실천적인 능력, 다변화하는 문화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지식,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 국제적 선진지식과 도덕성을 함양하는 데 역점을 두고 지난 2011년 호텔관광대학원과 문화창조대학원을 개원해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둬 왔다.

실용적 창의적 미래형 인재 양성

호텔관광대학원은 (호텔외식MBA) ‘호스피탈리티 산업의 성장 및 국제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환경 변화 트렌드를 분석 대응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 (관광레저항공MBA) ‘다양한 온·오프라인 세미나, 전문가 초청 특강, Tourism Field Survey, 해외 벤치마킹 세미나 등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 관광레저항공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각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창조대학원은 (미디어문예창작) ‘온라인 기반의 미디어문예창작과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 문화콘텐츠 산업의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력 양성’, (글로벌한국학) ‘지역과 세계가 소통하는 ‘글로컬 한국학’을 지향, 새로운 시대, 새로운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한국학’ 전문가 양성’, (문화예술경영) ‘변화하고 있는 문화산업, 예술의 생산 및 소비 환경과 패러다임에 적합한 전문가 육성’,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 ‘제4차 산업혁명기의 도래가 엄청난 불확실성의 미래에 대해 통찰을 촉구하고 우리를 그것 너머로 인도할 새로운 전환적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각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체계적인 논문 지도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개원 초기부터 체계적인 논문지도를 통해 역량 있는 연구자를 양성하는 대학원으로 알려져 있다. 2018∼2020년 기준 논문수 114편, 졸업생 수 대비 논문 배출 비율이 64%로 타 사이버대학원 보다 월등하게 앞서고 있어 전망 있는 연구자 및 교육자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는, 대학원생들이 우수한 논문을 작성할 수 있도록 연구 계획, 서론 작성, 공개 발표 등 체계적 수업·지도 체계와 다양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학기 전공별로 논문 작성을 위한 ‘온·오프라인세미나’, ‘논문 작성법 특강’을 실시하며 연구 발표회, 공개발표회, 논문심사 과정 등을 통해 논문의 질을 향상 시키도록 각 전공별 교수 중심으로 세심한 학생지도와 대학원 본부 및 행정 분야의 적극적인 지원 노력에 기인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 교육콘텐츠 제작 현장.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 교육콘텐츠 제작 현장.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교육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세미나·간담회 진행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어 사회환경과 교육환경 및 기후환경 등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으며, 특히 IT 온라인 발달이 급속도로 이뤄지는 동시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언택트와 온택트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수업·세미나 및 문화학술제 등 교육·연구 학술 프로그램을 통한 미래형 인재 양성이 가능토록 교육수요자 중심의 교육·수업 지원 제도 및 시스템 체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아울러, 각 전공별로 ‘신·편입생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진행, ‘온·오프 정기’ 특강, ‘온라인 화상 논문 공개 발표 및 지도’, ‘한국정치와 리더십’ 온라인 특강, ‘예술을 바꾸는 시간 15분’ 비대면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개최했으며, 특히 지난해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 ‘한누리 학술문화제’는 세계 각국에서 종사하는 교육자와 동문 및 재학생 13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윤병국 대학원장은 “변화·혁신·융합·전환의 시대에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질 높은 온라인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전문적인 콘텐츠 인프라와 전문 인력, LMS(학습관리시스템)를 통해 온라인으로 학습의 전반적인 과정을 통합적으로 운영해 왔다"며 "지속적인 LMS의 고도화로 시공간을 초월한 교육 및 관리시스템을 구현해 PC, 노트북,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언제 어디서든지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온라인 교육에서만 가능한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대학원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 (http://grad.khcu.ac.kr) 또는 전화 (02-3299-880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