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K-MOOC 12개 과정 공개강좌 실시
서울사이버대, K-MOOC 12개 과정 공개강좌 실시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5.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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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K-MOOC 누리집에서 누구나 무료 수강 가능
서울사이버대의 K-MOOC 12개 과정 공개강좌 장면.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강인) 12개 강좌가 K-MOOC 플랫폼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4일 서울사이버대에 따르면 서울사이버대는 올해 4년 연속 K-MOOC 운영 사업 선정, 2021년 최다 강좌에 선정되면서 성인 온라인 학습의 질적 고도화 발판 마련에 힘을 보태게 됐다. 

선정된 12개 강좌는 K-MOOC 누리집(www.kmooc.kr)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하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10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개별강좌는 ▲마음을 성장시키는 상담자 대화법 ▲빨주노초파남보 나의 삶 속의 색 ▲시따라 길따라 ▲심리학으로 풀어보는 군대이야기 ▲3D프린터! 아이디어를 출력하라 ▲사이버상담 개론 등이다. 

묶음강좌로는 웹·문예창작학과 교수진이 참여한 ▲웹스토리 작가양성 과정이 마련됐다. 4차 산업혁명과 웹 문학 시대의 수요에 따른 웹스토리 작가 관련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인공지능(AI) 강좌 ▲인공지능 윤리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적극적으로 논의돼야 하는 인공지능 윤리를 다루고 있다.

또한 연내 운영을 목표로 ▲노인심리상담사 기초과정 ▲언택트 시대 속 게임의 역할 – 일상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자기돌봄을 위한 통합예술심리 ▲언택트 시대의 생활금융 ▲클래식 친구 만들기 등 총 5개 과정을 개발하고 있다. 

강인 총장은 “서울사이버대는 언택트 시대에 대응하여 품격 있는 강의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K-MOOC의 확산에도 지속적인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지난 1월 29일 발표한 교육부 주관의 ‘2020년 원격대학 인증·역량진단’ 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지난 2007년 원격대학 종합평가 최우수대학, 2013년 사이버대학 수준평가 A등급 대학에 이어 3회 연속 교육부 공식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서울사이버대는 다음달 1일부터 2021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총 8개 단과대학(학부), 총 38개 학과(전공)으로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 ▲경영학과, 글로벌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소프트웨어융합전공, 국제협력·북한전공, 직업·진로상담전공, 국방융합관리전공, 온라인커머스전공, 로봇융합전공, 안전관리전공, 1인방송전공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웹·문예창작학과, 뷰티디자인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음악치료학과 등이다. 

현재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apply.iscu.ac.kr)에서 입학상담신청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전공과 학과를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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