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미래자동차분야 주관대학 선정
국민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미래자동차분야 주관대학 선정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5.0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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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미래자동차분야 주관대학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국민대는 계명대와 대림대, 선문대, 아주대, 인하대, 충북대 6개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연합체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국민대는 일찌감치 자동차를 특성화분야로 지정해 꾸준한 투자를 지속해 왔고, 국내 유일의 자동차융합대학과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운영으로 자동차분야 교육·연구·산학협력으로 연결되는 우수한 체계를 갖추고 있어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국민대는 자동차융합대학을 발판으로 미래자동차 고등교육체계의 표준을 마련해 미래자동차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국내외로 보급해 공유할 수 있는 개방형 공유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신성환 사업단장은 “미래자동차분야의 수준별 교육이 가능하도록 세밀한 교육체계를 설계해 빠른 시간에 구축할 것”이라며 “산업계와 공공기관, 연구소 등의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참고하여 수정,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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