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세계한인협회 국제통상전략연구원과 업무협약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세계한인협회 국제통상전략연구원과 업무협약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5.03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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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물류·유통 비즈니스 혁신 위한 교육·연구 사업 공동 추진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이 지난달 30일 세계한인협회 산하 국제통상전략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물류·유통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교육·연구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데 상호협조하기로 했다. 사진=인천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는 동북아물류대학원이 지난달 30일 세계한인협회 산하 국제통상전략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물류·유통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교육·연구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데 상호협조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국제 물류·유통 분야 정보 교류와 공동 교육,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 프로젝트·세미나 공동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은 국내 최초 물류전문대학원으로 지난 2004년 신설된 이래 국내 물류산업의 혁신을 이끄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4단계 BK21사업에 선정돼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플랫폼에 기반한 글로벌 전자상거래 물류·유통 혁신 관련 인력 양성과 연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향숙 동북아물류대학원장은 “우리 대학원의 교육·연구 역량과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의 노하우를 합쳐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 물류 체계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현태 국제통상전략연구원장은 “세계한인협회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의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양 기관이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함으로써 국내·해외 한인 기업의 물류, 유통 역량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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