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평생교육원, ‘치매예방 교육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식
한국교통대 평생교육원, ‘치매예방 교육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식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4.3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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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가 운영한 ‘치매예방교육지도사 양성’ 교육과정 수료생들이 수료증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평생교육원은 LiFE사업(평생교육체제 지원) 일환으로 비학위 치매예방교육지도사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치매예방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은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지도와 인지‧행동발달을 위한 실무중심교육으로, 8주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 과정은 짧은 교육기간에 실버 인지활동과 실버 인지놀이, 실버 레크레이션 3가지 과정을 모두 교육 받을 수 있어 시간에 구애받는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평생교육원에서는 지난해 2학기부터 치매예방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희망자는 실버인지활동지도사와 실버인지레크레이션지도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수강생 16명이 자격증 시험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치매예방교육지도사는 국가지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다음 학기 강좌 개설 여부는 8월 초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정민주 교통대 평생교육원장은 "평생교육원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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