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대학 방역 관리 전담팀(TF) 확대회의 개최
유은혜 부총리, 대학 방역 관리 전담팀(TF) 확대회의 개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4.30 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대학·전문대학 총장과 대학생,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관계자가 참여하는 ‘대학 방역 관리 전담팀(TF) 확대회의’를 30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비대면으로 주재한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의 발생 현황과 위험요인 분석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학 방역대응 강화 조치에 대한 대학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부총리은 회의에서 “다행스럽게도 3월 개강 이후 대학 내 요인으로 인한 집단감염은 최소화되고 있다”면서도 “대학은 전국에서 모인 학생들이 강의실을 이동하고, 무증상 감염의 위험 등으로 방역의 중요성이 매우 큰 곳으로, 학생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한다.

한편 교육부는 안전한 대학 수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대학방역관리전담팀(TF)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대학방역관리전담팀은 30일 오전 대학·전문대학 학생처장협의회 회장단과 학생관리자협의회 연석회의를 열어 최근 발생한 대학생 관련 감염 사례를 소개하고, 학내 집단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한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