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LINC+사업단, 4차 산업혁명 시대 프로그램 공동 운영
한국해양대 LINC+사업단, 4차 산업혁명 시대 프로그램 공동 운영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4.2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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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권 LINC+사업단 5개 대학과 협약 체결
한국해양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16일 부산권 LINC+사업단 5개 대학(동서대, 동명대,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과 함께 프로그램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갑수 한국해양대 LINC+사업단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부산권 5개 대학 LINK+사업단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해양대 제공
한국해양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16일 부산권 LINC+사업단 5개 대학(동서대, 동명대,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과 함께 프로그램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갑수 한국해양대 LINC+사업단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부산권 5개 대학 LINK+사업단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해양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해양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경갑수)은 지난 16일 부산권 LINC+사업단 5개 대학(동서대, 동명대,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과 함께 프로그램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권 LINC+사업단은 ‘부산권 LINC+사업단, 경쟁을 넘어 협력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상황에 함께 대응하고 상호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권 LINC+사업단(고도화형) 4차 산업혁명 시대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취업역량 강화 교육 및 기반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 ▲공유대학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부산권 LINC+사업단 중심의 사업 추진 시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쌍방향 협업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있다.

부산권 LINC+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테마 및 정부의 신산업 분야와 밀접한 관련성을 갖는 분야별 공동 프로그램 개발 등 협업 프로그램을 더욱 고도화하고 내실화해 지속가능한 미래형 인재 양성 협업 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갑수 한국해양대 LINC+사업단장은 “6개 대학 LINC+사업단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협력체제를 올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부산형 공유대학 플랫폼 구축과 연계할 예정”이라며 “지역대학의 상생발전·우수인재 양성, 산학협력 브랜드 가치·생태계 확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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