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제3차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
유은혜 부총리, 제3차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4.29 0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학교‧학원 집중방역기간 및 특별방역관리주간 집중 현장 점검 당부
학교 일상회복 위해 방역, 백신 접종 및 방역수칙 준수 논의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9일 17개 시·도교육청의 부교육감과 ‘제3차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를 한다.

유 부총리는 회의에서 학교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과 백신 등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시·도교육청 방역 현장 점검 상황과 애로 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한다.

교육부는 지난 21일부터 5월 11일까지 학교‧학원 집중방역기간으로 정하고,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의 현장점검반(유‧초‧중‧고, 대학 및 학원)을 중심으로 방역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정부 특별방역관리주간인 5월 2일까지는 학교와 학원‧교습소 등 소관 교육 시설에 대한 집중 합동점검을 하는 등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 부총리는 회의에서 “이번 주는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엄중한 시기이므로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 지방자치단체 등 모두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방역 관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등교수업을 실시하고, 학교가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 계시는 모든 분이 함께 5대 방역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할 예정이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