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CROSS PLUS’ 현장실습 공동 운영방안 협의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CROSS PLUS’ 현장실습 공동 운영방안 협의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4.2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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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지난 27일 대학 간 광역 협의체 ‘CROSS PLUS’ 2021년 현장실습 공동 운영방안 협의회 회의를 온라인으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CROSS PLUS 협의체는 한국교통대와 강릉원주대, 계명대, 울산대, 아주대, 제주대, 호남대가 참여하는 광역 협의체로, 현장실습 교육의 공동운영을 통해 산학협력 교육의 성공적 운영을 목표로 지난해 구성됐다.

이들 대학은 회의에서 ▲협의체 연간 운영 계획 수립 ▲대학생 현장실습 운영규정 개정 공동 대응 ▲하계 현장실습 일정 및 권역별 기업 공유 ▲상반기 수기공모전 공동 개최 ▲공동 프로그램 신설 등을 논의했다.

전문수 CROSS PLUS 협의회장(교통대 LINC+사업단장)는 “협의체 정례화를 통해 현장실습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성공적인 산학협력 교육 모델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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