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 2022학년도 입학정원 증원
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 2022학년도 입학정원 증원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1.04.27 13: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1학년도 입학정원(155명)보다 20명 늘어
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전공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가톨릭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가톨릭상지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이희정)는 교육부로부터 4년제 간호학과 입학정원 20명 증원을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는 1996학년도 3년제 학과로 시작해 2012학년도부터 4년제 학사학위과정의 간호학과로 승격됐으며, 매년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과 우수한 교수진과 셀린시뮬레이션센터 등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전국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과의 산학협력과 BLS 및 KALS 자격취득 등을 통해 전문지식과 기술, 인성을 갖춘 간호사를 배출하고 있다.  

이 학과장는 “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는 급변하는 보건의료분야에서 다양한 역량을 갖춘 전문 간호사를 양성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입학정원이 늘어난 만큼 앞으로도 국민들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