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2021년 연구기반활용플러스사업' 운영기관 선정
창원대, '2021년 연구기반활용플러스사업' 운영기관 선정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1.04.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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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장비 및 전문인력 협력 통해 기술경쟁력 제고
창원대 공동실험실습관 홈페이지. 자료=창원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연구기반활용플러스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연구기반활용플러스사업은 중소기업 연구기반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에 최대 5000만원 상당의 온라인 쿠폰 지원 등 장비와 전문인력 활용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중소기업은 대학과 연구 기관 등이 보유한 연구장비 활용과 장비 및 전문인력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경쟁력을 높일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RSS(연구기반공유시스템)에서 바우처를 구매하면 ZEUS(장비활용종합포털)에서 창원대 공동실험실습관 첨단장비와 특수시설 활용, 장비이용계획 자문, 장비활용방법 교육 등의 혜택도 받는다.  

창원대 공동실험실습관은 대학의 연구지원 활동과 지역 산·학·연·관 협동 연구과제 등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고가의 정밀장비와 전문 연구인력 체계를 구축, 운용하고 있다.

특히 공동 실험·실습기기의 공동이용과 관리, 사용에 관한 교육·훈련, 산·학·연·관 협동연구를 위한 장비이용과 연구실험실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구본흔 창원대 공동실험실습관장은 “지난해 연구기반활용사업 운영기관 선정에 이어 해당 사업이 확대된 연구기반활용플러스 사업 운영기관에 연속 선정됐다"며 "중소기업 등 산업체에 장비와 전문인력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제공해 산업체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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