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인천·경기북부 총장협의회' 개최
'2021년도 인천·경기북부 총장협의회' 개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4.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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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 주관, 안산대에서
전문대학 위기상황 극복 및 미래 발전전략 연구·해법 창출·공유
인천·경기북부 지역 16개 전문대학 총장들이 협의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예대 제공인천·경기북부 지역 16개 전문대학 총장들이 협의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예대 제공
인천·경기북부 지역 16개 전문대학 총장들이 협의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예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2021년도 인천·경기북부 총장협의회’가 23일 안산대학교에서 열렸다.

회의에 참석한 인천·경기북부 16개 전문대 총장들은 전문대학 위기상황 극복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대학 경쟁력 강화와 위기 상황 해법을 찾는데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총장들은 또한 정부와 전문대학 간 거버넌스 체계를 공고히 하고, 고등직업교육 정책 지원 강화도 촉구하기로 했다.

이남식 서울예술대 총장은 "오늘 회의는 권역 내 주요 전문대학 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경기과기대와 경민대, 경복대, 경인여대, 계원예술대, 김포대, 부천대, 서정대, 서울예술대, 신안산대, 안산대, 연성대, 웅지세무대, 유한대, 인천재능대, 인하공전 등 인천·경기북부 지역 내 16개 전문대 총장과 남성희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이승주 전문대협 기획실장, 이호웅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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