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퍼스, 경기북부지역발전연구원과 업무협약
연세대 미래캠퍼스, 경기북부지역발전연구원과 업무협약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1.04.22 1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발전 공동사업 발굴과 프로그램 협력
평화·통일 관련 교육프로그램 진행 예정
연세대 미래캠퍼스 LINC+사업단과 경기북부지역발전연구원 관계자들이 평화·통일연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연세대 미래캠퍼스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LINC+사업단(단장 정형선)은 22일 경기북부지역발전연구원과 평화·통일연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평화·통일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평화·통일과 지역발전 관련 정보와 인력 공유 ▲평화·통일과 지역발전 관련 프로그램 협력 등을 상호협력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시키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연세대 통일클러스트센터와 연계해 지역청소년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협약 사업인 연천 지역의 평화·통일 관련 문화콘텐츠 사얼 발굴에 미래캠퍼스 디자인예술학부가 참여할 예정이다.

정 단장은 “연세대 미래캠퍼스가 지역사회 문화콘텐츠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경기북부지역발전연구원과의 연천군 지역문화콘텐츠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평화·통일과 관련한 전문분야의 자문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