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갑 노동부 장관, 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방문
이재갑 노동부 장관, 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방문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1.04.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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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위한 적극적 취업 정책 추진 강조
이재갑(왼쪽)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가천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22일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간담회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노동시장에 청년층이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고용서비스 강화와 지역청년에 대한 서비스 확대 등 적극적인 취업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총장은 “가천대는 전공기반 경력개발로드맵을 구축해 저학년부터 체계적인 진로 지도와 전공기반 멘토링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청년과 졸업생 등을 위한 취업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비전타워에 위치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과 온라인 화상 면접 멘토링을 진행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기존 대학일자리센터의 서비스 대상과 기능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학생 중심의 기존 취업지원을 졸업 2년 이내의 청년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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