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대학원생, ‘열한 가지 찐 창업 이야기’ 출간
호서대 대학원생, ‘열한 가지 찐 창업 이야기’ 출간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4.2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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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 서울캠퍼스 글로벌창업대학원 석사과정 원생 11명이 창업에 대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열한 가지 찐 창업 이야기’(사진)를 4월 출간한다.

21일 호서대에 따르면, 이 책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위한 창업실용서로 현장의 경험과 창업이론을 결합한 전문가적 안목을 제공함으로써 창업자들의 시행착오를 최소화시키고 성공적인 창업을 돕도록 기획됐다.

11명의 공동저자는 제품기획 및 마케팅에서 연구개발, 제조, 유통, 세무 영역까지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며, 창업 선배로서의 각자의 조언과 경험담을 진솔하고 흥미롭게 이야기하고 있다.

향후 ‘미래는 퍼스널브랜딩을 기반으로 한 창직-창업이 대세일 것’이라고 전망하며 2015년 출간 기획을 시작해,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8주간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미팅으로 출판을 진행했다.

지도교수인 박남규 글로벌창업대학원 창업경영학과장은 “11명의 저자가 현업에서 창업이론을 접목하면서 느끼고 배우고 실천한 것을 바탕으로 창업을 재해석했다는 점에 있어 창업을 준비하는 독자에게 든든한 선배이자 조언자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서대 글로벌창업대학원은 특화된 퍼스널브랜드 창직을 통한 창업 로드맵을 제시함으로써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재, 창업 분야에서 가장 독특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최고의 경력개발 대학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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