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최상범 교수, 한국산학연협회 충북협의회 회장 취임
중원대 최상범 교수, 한국산학연협회 충북협의회 회장 취임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4.20 1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지역의 산학연계 창업생태계 발전을 위해 정진할 것”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중원대학교(총장 김두년)는 최상범(사진) 교수가 2021년 한국산학연협회 충북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학연협회는 산·학·연 협력과 교류를 토대로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1998년 1월 설립됐다.

2005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중소기업 산학연협력사업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은 중소기업 연구과제와 기술개발을 선도하는 産(산)·學(학)·硏(연) 협력의 중심기관으로, 대학과 중소기업협력센터·연구소·중소기업 등 230여 곳 전국회원 중 충청북도에는 11개 대학에서 산학연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대표하게 됐다.

최상범 회장은 “지난해 창업보육센터 충북협의회 회장에 이어 한국산학연협회 충북협의회 회장을 함께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충북지역의 산학연계 창업생태계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