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노원구와 '2021년 노원평생시민대학' 개강
광운대, 노원구와 '2021년 노원평생시민대학' 개강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4.1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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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스마트앱 제작, 빅데이터 분석과정 등 ICT 기반 교육프로그램 제공
청소년‧청년들에게 진로 설계와 취·창업에 실질적인 도움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는 노원구와 공동으로 관학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노원평생시민대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노원평생시민대학은 노원구민의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대학 시설을 개방 활용하고,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노원구민이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에는 광운대와 삼육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 육군사관학교, 인덕대, 한국성서대 등 노원구내 7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광운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춰 청소년과 청년 수강생에 중점을 둔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특히 ICT(정보통신기술) 기반의 미래 기술을 집중 교육해 청소년에게는 진로 설계를 제공하고, 청년들에게는 취·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개설된 강좌는 ▲인공지능이 뭐지 ▲인공지능 가지고 놀기 ▲나만을 위한 스마트앱 제작 ▲인공지능 서비스 로봇 코딩 과정 ▲디지털 뉴딜을 위한 인터렉션 AR 과정 ▲비즈니스 블록체인 모델 구현 교육과정 ▲태블로(데이터를 시각화해 주는 도구) 기반 빅데이터 분석 처리 과정 ▲치매 예방게임 프로그램 전문 강사 양성 등 8개이다.

노원평생시민대학은 노원구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3일부터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홈페이지(https://iit.kw.ac.kr)에서 가능하다. 수강료는 1만원이다. 문의 전화(02-940-5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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