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LINC+사업단, 취업지원 특화 CUM Model 본격 가동
건국대 LINC+사업단, 취업지원 특화 CUM Model 본격 가동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4.19 12: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국대 LINC+사업단의 비교과 취업지원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건국대 LINC+사업단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전영재) LINC+사업단은 취업지원 특화 'CUM Model'을 통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진로 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진로 멘토링을 제공하는 저학년커리어로드맵공모전부터 자격증을 취득하게 해주는 핵심직무역량 프로그램,  전공에 맞는 특강을 듣는 전공별 직무특강, 먼저 취업한 선배들의 조언을 듣는 취업선배멘토링 등으로 학생 생애 주기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수업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진행된다.

건국대 LINC+사업단은 저학년커리어로드맵공모전을 통해 저학년 학생들이 1~4학년 대학 생활 전체에 걸쳐 필요한 것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핵심직무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며 취업선배 멘토링과 전공별 직무특강으로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노영희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단에서는 취업비교과 프로그램을 더욱 확산 운영해 학생들의 진로설계와 취업을 위한 준비를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