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퓨리움에 에어샤워기 2대 기증받아
중앙대, 퓨리움에 에어샤워기 2대 기증받아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4.1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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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더해져…코로나19 방역에 일조
박상규(오른쪽) 중앙대 총장과 남호진 퓨리움 대표가 지난 15일 '에어샤워기' 기증식을 하고 있다. 사진=중앙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최근 퓨리움으로부터 7700만원 상당의 ‘인공지능 스마트 IoT 에어샤워기’ 2대를 기증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퓨리움이 기증한 에어샤워기 2대는 현재 중앙대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과 법학관 입구에 각각 설치됐다. 초미세먼지와 세균 등 유해물질의 실내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에어커튼과 우주항공공학에 활용되는 베르누이법칙을 이용한 사이클론 터보에어샷, 친환경 LED 자외선 살균기 등의 최신 기술이 적용됐다.

퓨리움은 워킹 스루 형태의 ‘인공지능 스마트 IoT 에어샤워 기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제조·판매 중인 기업이다. 공기청정 기술에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융복합한 에어샤워기 ‘퓨리움’을 통해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남호진 퓨리움 대표는 “퓨리움은 깨끗하고 안전한 실내 문화조성이라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해 빠르게 성장하는 중”이라며 “중앙대에 에어샤워 기기를 기증한 것이 회사가 발전·성장해 나가는 데 있어 하나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박상규 중앙대 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중요한 시기에 최신 에어샤워 기기를 기증해 준 덕분에 교내 방역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됐다"며 "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중앙대학교’와 마찬가지로 퓨리움도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길 모든 중앙대 구성원들을 대표해 응원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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