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개최
충북대,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개최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4.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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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국‧공립대학교가 일선에서 겪는 공통 현안 논의
충북대학교가 주관하는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15일 청주 그랜드프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김수갑 총장이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충북대 제공
충북대학교가 주관하는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15일 청주 그랜드프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김수갑 총장이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충북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주관하는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15일 청주 그랜드프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김수갑 충북대 총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전국 40개의 국·공립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한 자리에 모여 현재 전국 국·공립대학교가 갖고 있는 현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2021년도 제1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에서는 김수갑 충북대 총장(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장)의 개회사와 김장회 행정부지사 환영사에 이어 ▲국·공립대학 재정지원 확충 ▲국립대학교 재정지원방식 개선 및 확대 건의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안 대응 요청 ▲정밀안전점검 대상시설 기준 개선 등 11건의 대학이 일선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공통 현안들이 논의됐다.

김수갑 총장은 “학령인구의 감소로 고등교육 생태계가 변화하면서 대학이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대학의 혁신은 필수”라며 “대학 간 공유와 소통의 장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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