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창업보육센터·바이오니트, ‘권역별 특화산업과 연계한 대학 창업지원사업’ 선정
강남대 창업보육센터·바이오니트, ‘권역별 특화산업과 연계한 대학 창업지원사업’ 선정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4.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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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정문. 사진=강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강남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와 입주기업 바이오니트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관 ‘2021년 권역별 특화산업과 연계한 대학 창업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권역별 특화산업과 연계한 대학 창업지원사업은 창업보육센터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산학협력을 통해 권역별 특화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강남대 창업보육센터는 경기남부 특화산업분야인 광학, 콘텐츠, 생명공학, 전기전자 중 생명공학(바이오)분야로 사업을 신청해 선정됐다.

바이오니트 김찬봉 대표는 ‘친환경과 교차오염방지를 위한 단일 포켓 트레이를 이용한 세균슬라이드 염색 자동화 시스템’으로 기술개발을 제안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으로부터 개발비를 지원받게 됐다.

윤준선 창업보육센터장은 “특화산업과 관련한 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창업벤처기업들의 창업역량 강화와 기술개발 지원에 더욱 힘써 중소기업 육성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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