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충북 과학문화 민간활동지원사업 및 우리동네과학클럽’ 운영기관 선정
한국교통대, ‘충북 과학문화 민간활동지원사업 및 우리동네과학클럽’ 운영기관 선정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4.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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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2021년 과학문화 민간활동 지원사업 및 우리동네 과학클럽’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과학문화 민간활동 지원사업 및 우리동네 과학클럽은 민간기관 지원을 통해 과학문화사업의 추진 주체를 다양화하고 도내 과학클럽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수행기관 및 단체는 연간 총 8천만원의 운영비를 받는다.

올해 민간활동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청주기적의 도서관, 우리문고, ㈜툰즈, 제천기적의 도서관, 별새꽃돌과학관이 선정되었고, 우리동네 과학클럽으로는 박용수대표 등 총 10개 팀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민간기관 및 과학클럽은 1년 동안 다양한 주제의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수행함으로써 도민들의 과학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선정된 기관들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사업운영 컨설팅 및 사업홍보를 지원하고, 사업운영 모니터링 및 피드백을 통해 사업운영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박병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장은 “사업을 통해 충북 지역의 새로운 과학문화사업 추진주체를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지역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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