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LINC+ 사업단, ‘소상공인 코로나19 위기 극복 포럼’ 연다
한국기술교육대 LINC+ 사업단, ‘소상공인 코로나19 위기 극복 포럼’ 연다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4.1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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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어려움 공유, 해결방안 모색…15일 충남도 유튜브로 실시간 참여 가능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LINC+ 사업단은 오는 15일 오후 3시부터 ‘소상공인 코로나19 위기 극복 포럼’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포럼은 도내 소상공인과의 소통의 장을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소상공인의 어려움 해소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포럼은 한국기술교육대와 충남도, 충남도경제진흥원, 충남소상공인연합회 공동주최로 열리며, 4개 기관은 ‘충남 소상공인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포럼은 충남도 유튜브 공식계정(https://www.youtube.com/channel/UCboJhXNpjKROxeOsjvkyk9w)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충남 도내 소상공인들의 실시간 참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그간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이성기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이번 포럼이 지역 소상공인 여러분들께서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얻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대학도 대학의 전문 인재를 적극 활용한 기술자문과 인력양성, 기술사업화, 판로개척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위기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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