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학처장협, 교육부‧대교협과 대입전형 관련 논의
대학입학처장협, 교육부‧대교협과 대입전형 관련 논의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4.1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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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입정책 관련 다양한 의견 존중”
대교협, 대학입학운영 관련사항 안내…협조 요청
전국대학교 입학관련처장협의회는 지난 8일 대전 한밭대 회의실에서 교육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함께 대입전형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사진=전국대학교 입학관련처장협의회 제공
전국대학입학관련처장협의회가 지난 8일 대전 한밭대에서 교육부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대입전형 관련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전국대학교입학관련처장협의회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전국대학교 입학관련처장협의회는 지난 8일 대전 한밭대에서 교육부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대입전형 관련 회의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2021학년도 전국대학별 신입생 충원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던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교환과 함께 앞으로 진행될 2022학년도 대입전형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 심도있는 토의가 있었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교육부에서는 앞으로 시행되는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계획에 대해 윤혜준 서기관이 발표를 했으며, 전국대학교 입학관련처장협의회 운영위원들은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제시했다.

장경호 대교협 대학입학지원실장은 2022학년도 대학입학운영 관련사항 안내를 통해 전국대학교 입학관련처장협의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조훈희 교육부 대입정책과장은 “대입정책과 관련해 전국대학 입학관련처장협의회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자로 다양한 선택의 기회가 제공되는 고교학점제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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