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국제교류교육원, '외국인 도움센터' 개소식
군산대 국제교류교육원, '외국인 도움센터' 개소식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1.04.12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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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범죄피해 신고 및 민원상담 업무 담당
경찰청 다문화 치안협력단체
군산대 외국인 도움센터 개소식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행사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군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원(원장 박시균)는 12일 교내에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피해 신고 및 민원상담 창구 ‘외국인 도움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국제교류교육원은 군산경찰서로부터 경찰청 다문화 치안협력단체인 ‘외국인 도움센터’로 위촉돼 개소식을 열었다. 

군산대 외국인 도움센터는 ▲외국인 범죄와 민원 발생 대응 ▲도움센터와 외사경찰 간 HOT-LINE 구축 ▲외사경찰과의 상담 ▲경찰서, 해당 기관으로 통보와 처리 등을 추진한다. 

박 원장은 "유학생의 범죄 예방과 피해 상담 창구인 외국인 도움센터 역할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며 “군산경찰서와 협력해 유학생이 안전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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