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교육부 차관, 직업계고-지역협업 기반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출범식 참석
정종철 교육부 차관, 직업계고-지역협업 기반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출범식 참석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4.1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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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정종철(사진) 교육부 차관은 12일 오후 3시10분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직업계고-지역협업 기반 직업교육 혁신지구’ 출범식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구별 사업 추진 방향과 현황을 공유하고, 고졸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비전을 선포하는 등 사업의 공식적인 출범을 대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지자체-교육청 간 직업교육 기반(플랫폼)을 통해 직업계고-지역기업-지역대학이 참여해 고졸 인재의 성장 경로 구축을 지원하는 교육부 신규 사업이다. 

올해 ▲부산 지능형제조·글로벌관광 ▲대구 지능형 공장 ▲인천 항공기 수리·정비·개조, 바이오 ▲충남 천안 반도체·디스플레이 ▲경남 사천·진주·고성 항공 산업 등 5개 혁신지구가 선정됐다.

정 차관은 “지역 잔존율이 높은 고졸 인재들의 지역 내 취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직업교육 혁신을 위한 시·도교육청의 노력과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기술인재 양성 체계가 구축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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