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창원시와 인구증가정책 협력
창원대, 창원시와 인구증가정책 협력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1.04.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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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증가정책 주소갖기 운동 홍보 캠페인
캠퍼스 내 홍보부스 설치와 전입 상담 및 정보 가이드북 배포
창원대학교 학생홍보대사와 창원시 관계자가 창원대에 설치된 주소갖기 운동 홍보 캠페인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창원시와 교내에서 창원시 인구증가정책인 ‘창원愛 살아요' 주소갖기 운동과 관련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8일 밝혔다.
 
창원대 학생홍보대사와 창원시 담당자는 캠퍼스에 홍보부스 설치와 전입 상담, 전입정보 가이드북을 배포하는 창원의 전입정책 안내 활동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과 교직원이 창원시 주소를 갖을 경우 제공되는 정착지원금과 전입 혜택 등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대는 창원시의 인구증가정책을 돕기 위해 다른 지역에서 전입한 창원대 학생들에게 학생 생활관 우선 입실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회자치기구 협조를 통한 인구증가와 전입정책 안내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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