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생물학과 연구팀, 미개척 생물분류군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군산대 생물학과 연구팀, 미개척 생물분류군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1.04.0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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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척 생물분류군 연구와 관련 전문 인력 양성 목표
군산대학교 생물학과 연구원들이 연구실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 사진=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는 8일 생물학과 연구팀이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주관하는 ‘2021년 미개척 생물분류군 전문인력 양성사업(곤충Ⅱ 분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산대와 서울대, 충남대가 공동연구하는 이번 사업에 군산대에서는 생물학과 박사과정 유영혁, 김상진, 석박사통합과정 손주형씨가 연구진으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생물 다양성 보전과 국가생물주권 조기 확립을 위한 미개척 생물분류군의 연구 와 관련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국내 전문가가 적은 미개척 분류군의 학문적 성과를 만들어 국가 생물종 보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해외 전문가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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