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호원어학원, 전통문화 예술체험 행사
호원대 호원어학원, 전통문화 예술체험 행사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1.04.0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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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 이해도 증진 위해 한국민속촌 방문
호원대 호원어학원이 실시한 전통문화 예술체험에 참여한 유학생들이 체험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호원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호원어학원은 8일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유학생들을 위한 전통문화 예술체험 행사를 했다. 

호원어학원은 유학생들의 대학 생활 만족도 증진과 한국 문화의 다양한 체험을 위해 매년 전통문화 예술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중국과 베트남 유학생 20명이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체험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유학생들의 한국 문화와 언어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관심 향상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유학 기간을 잘 극복하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문영수 호원어학원장은 “우리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유학 생활을 통해 국제화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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