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 복지부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 선정
경북전문대, 복지부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 선정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1.04.0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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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처, 4월 19일부터 1기 교육생 모집
평일 야간반·주말반 교육과정 운영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는 6일 평생학습처가 보건복지부 주관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북전문대 평생교육원은 오는 19일부터 1기 교육생을 모집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과정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통해 요양이 필요한 노인 등의 가정을 방문해 재가급여(방문간호)를 제공할 간호조무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3년 이상 간호보조업무 경력이 있고, 복지부 장관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해야만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교육 대상은 평일 야간반 40명과 주말반 40명 등 80명으로 간호조무사 자격 취득 후 업무 경력 3년 이상인 경우 지원할 수 있다. 

교육과정 수료 후에는 장기요양기관과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간호와 진료보조, 요양상담과 구강위생 등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직업인으로 활동한다. 

최 총장은 “경북전문대는 국민의 생활복지를 위한 필수 직업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양성을 위해 우수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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