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에 협력
충남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에 협력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3.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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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교류·협력 통해 ‘기술사업화 활성화’, ‘지역 인재 양성’ 나서
이진숙 총장(오른쪽)과 강병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이 26일 ‘충남대-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지역혁신 성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충남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이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 나선다. 

충남대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충남대-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지역혁신 성장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진숙 총장, 강병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상호 협력 ▲연구소기업 성장을 위한 공동협력 및 리빙랩 센터 구축 ▲산학연 기술이전을 통한 기술사업화 촉진 및 대학 인재-기업 협력 강화 ▲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및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 협력 연계 등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혁신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 총장은 “대전연구개발특구 산학연 혁신 주체의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쁘다”며 “활발한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함으로써 지역혁신 성장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 이사장은 “충남대와의 업무 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역혁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참여하겠다”며 “두 기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모범적인 산학 협력을 이루고, 지역 인재양성과 지역혁신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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