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SW중심대학사업단, ‘동서 AI 언박싱’ 개최
동서대 SW중심대학사업단, ‘동서 AI 언박싱’ 개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3.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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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동서 AI 언박싱’에서 특강을 진행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하고 있다. 사진=동서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SW중심대학 사업단은 12일 뉴밀레니엄관 MOA에서 ‘2021 동서 AI 언박싱’을 가졌다.

2021 동서 AI 언박싱은 AI(인공지능) 전문가들이 머신러닝과 AI 윤리, 뇌-컴퓨터, AI 콘텐츠 등 다양한 주제와 이슈를 재미있고 쉽게 소개하는 온라인  행사다.

행사에서는 전창배 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와 황준호 EVP 스마트위빙랩 대표, 김대홍 서울예대 교수, 한창희 동서대 교수, 김이안 펄스나인 콘텐츠 담당 이사 등이 특강을 했다.

전 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는 '함께 가야 할 인공지능과 인공지능 윤리' 주제로 AI면접관과 AI God 교회 설립 사례, 자율주행 딜레마, AI 악용문제 챗봇 이루다 사건 등을 소개하며 인공지능 기술에서 필요한 윤리의 개념과 필요성을 소개했다.

김대홍 서울예술대 교수는 '머신러닝을 여행하는 예술가를 위한 안내서' 주제로 AI를 활용한 예술 창작 사례와 방법을 소개하며 예술과 접목한 AI의 발전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특강 중에는 동서대 SW중심대학사업단에서 운영하는 AI+X융합연구소 학생들의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문미경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행사를 통해 AI기술과 트렌드를 스토리텔링 형태로 알기 쉽게 제공해 학생과 시민의 AI에 대한 접근성을 넓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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