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2021 대학생 위한 ACE가이드 제작
삼육보건대, 2021 대학생 위한 ACE가이드 제작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3.03 1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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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가이드북과 취업가이드북 통합해 신입생 대학생활 이정표 제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가 학생들의 진로고민을 덜어주고 취업 경쟁력을 높여주기 위해 2021학년도 ‘대학생을 위한 ACE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ACE 가이드북은 기존 분리, 발간되던 진로가이드북과 취업가이드북을 통합한 것으로, 학생들이 한 번에 보기 쉽도록 제작했다.

ACE 가이드북은 신입생 대학 생활 이정표를 제시하며, 재학생들의 진로개발과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비를 지원받아 제작됐다.

눈에 띄는 것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기집 ‘참여해 봤SHU(슈)’와 ‘취업성공 했SHU(슈)’를 함께 수록해 학생들에게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 점이다.

ACE 가이드북은 ▲새내기를 위한 대학생활 이정표 ▲진로설정의 필요성 ▲한단계 UP! 커리어 쌓기 ▲2021년 채용동향 ▲잘 읽히는 나만의 입사서류 작성비밀 ▲잘 뽑히는 나만의 면접비밀 ▲나만 알고 있는 면접비밀 ▲취업성공 했SHU ▲참여해 봤SHU 등 9개 장으로 이뤄졌다. 

가이드북은 저학년 진로설정부터 취업을 앞둔 3~4학년을 위한 맞춤전략까지 취업 관련 핵심 정보를 총망라했다. 취업성공과 프로그램 참여, 현장실습 소감문 등 후기집 배포를 통해 성과공유 확산에도 일조했다.

또한 2021년 채용동향을 미리 분석해 정부 정책 방향 및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동향, AI(인공지능) 채용 관련 전략 등을 담아 국내 주요 대기업을 중심으로 도입되고 있는 ‘AI 채용 시스템’부터 유망직종 등 최근 채용시장 중요 사항을 녹여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이준혁 대학일자리본부장은 “ACE 가이드북이 저학년 학생들의 진로설정과 경력개발을 준비를 돕고,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뤄 나가는 데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취업준비도를 파악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프로그램 및 취업 성공에 대한 성과공유를 통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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