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의대 최보영 박사,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
한림대 의대 최보영 박사,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3.0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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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4억 7500만원 연구비 지원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림대학교는 의대 최보영(사진) 박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1년 기초연구사업 세종과학펠로우십’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세종과학펠로우십’은 박사 취득 후 7년 이내 혹은 만 39세 이하인 박사후연구원 (비전임교원 포함)을 대상으로 젊은 과학자가 원하는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핵심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정착할 수 있도록 펠로우십을 통한 연구 몰입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보영 박사는 ‘AMPK 대사와 신경계 아연 조절을 통한 다발성 경화증 극복 기술 개발 (Therapeutic effects of AMPK and zinc modulation in multiple sclerosis pathogenesis)’를 연구 주제로 5년간 총 4억 7500만원 (연간 9500만원)의 연구개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최보영 박사는 2016년 한림대 의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지금까지 SCI급 저널에 61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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