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의왕시청·이소영 국회의원, 의왕지역 미래학교 설립·운영 위해 맞손
경기도교육청·의왕시청·이소영 국회의원, 의왕지역 미래학교 설립·운영 위해 맞손
  • 장원주 기자
  • 승인 2021.02.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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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지역에 진로교육 특화 중·고 통합 운영 미래학교 설립·추진
이소영 국회의원(왼쪽부터),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김상돈 의왕시장이 26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왼쪽부터) 이소영 국회의원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김상돈 의왕시장이 26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6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시, 이소영 국회의원과 (가칭) 내손 중·고통합운영미래학교 설립·운영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도교육청은 의왕지역에 학교급과 학년제를 구분하는 경직된 학교 제도를 벗어나 무학년제 개별화 교육으로 학생 스스로 진로를 찾고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중·고통합운영미래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다.

협약에 따라 의왕시가 학교 대지를 제공하고, 도교육청은이 학교 설립 추진·운영, 이 의원이 학교설립을 위한 협약 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내손 중·고통합운영미래학교가 오는 4월 교육부-행정안전부 공통투자심사에서 통과될 경우 오는 202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간 통합 연계교육으로 미래학교의 개념을 만드는 오늘 이 자리는 한국 교육의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라며 “교육혁명의 출발에 모두 힘을 모아 미래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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