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오산대, 혁신지원사업 우수성과 공유 워크숍 가져
용인송담대-오산대, 혁신지원사업 우수성과 공유 워크숍 가져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2.1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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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학습권 보장, 교육품질 제고 차원
용인송담대, 오산대 관계자들이 18일 '학생지원프로그램 우수성과 공유 워크숍'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용인송담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혁신지원사업단은 지난 18일 오산대 종합정보관에서 ‘학생지원프로그램 우수성과 공유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품질 제고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학습지원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송담대 혁신지원사업은 비교과 프로그램 품질관리를 비롯해 학습지원과 심리상담, 취업지원 등의 사례를 소개했으며, 오산대는 교수학습 지원사례 공유와 학습지원 시설 등을 공유했다.

정기삼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양 대학의 지속적인 공유와 협력 사례가 다른 대학으로 확산되길 희망하며, 우리의 노력이 남은 1년 동안 좋은 열매로 맺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 대학은 2019년 ‘혁신지원사업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우수성과 공유 및 인적 지원 등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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