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대학일자리센터 평가 5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동의대, 대학일자리센터 평가 5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2.0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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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및 취·창업 지원 위한 학년별 로드맵 설정
동의대 인재개발처와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해 진행한 진로취업 페스티벌과 비대면 진로취업 상담 장면. 사진=동의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광의)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 2020년 운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등급을 받아 2016년부터 현재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부산지역에서는 동의대가 유일하다. 고용노동부는 우수기관으로 3회 이상 선정된 대학의 대학일자리센터에 사업기간 1년 연장 혜택을 주고 있다. 동의대는 2018년 3회 이상 우수기관에 선정돼 사업기간이 2021년까지 연장됐다.

동의대는 정부와 부산시로부터 매년 6억 원 사업비를 지원받아 학생들의 진로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한 학년별 로드맵을 설정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에서는 8명 진로취업 전문컨설턴트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진로 지도와 취업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과와 전공별 진로취업담당교수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 동의대는 ▲2018년 진로분야 교육부총리 표창 수상 ▲2019년 4년 연속 해외취업 우수기관 선정 ▲2019년 진로취업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2020년 해외취업분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고용노동부 드림대학 2회 연속 선정(2017년, 2019년) 등 진로·취업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동의대 대학일자리센터 이광의 센터장은 “동의대는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취업캠프, 특강과 모의면접, 취업박람회 등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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