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이호선 교수,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레크리에이션’ 출간
숭실사이버대 이호선 교수,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레크리에이션’ 출간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2.05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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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시니어들을 위한 길잡이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이호선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가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출간했다.

이 책은 창조적이고 활동적인 액티브 시니어가 되기 위해 수반되는 예방과 창조성, 행복감을 아우르는 차원의 적극적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책의 주제는 제1부 액티브 시니어와 레크리에이션, 제2부 노인 레크리에이션의 실제 2가지로 나뉜다. 

1부에서는 ▲액티브 시니어의 개념과 특징 ▲액티브 시니어의 변화와 적응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레크리에이션 ▲포괄적 레크리에이션: 레크리에이션, 치료레크리에이션, 노인놀이치료 등을 다룬다.

2부에서는 ▲뇌 건강과 인지활동 촉진 프로그램 ▲관계 촉진 프로그램 ▲소근육 운동 프로그램 ▲행복감 촉진 프로그램 등에 대해 소개한다.

21세기 시대의 선도자이자 모델이 되고 있는 액티브 시니어는 시간 소모가 아닌 창조적 도약을 위한 시간으로 그들의 여가를 활용하고 있다. 이들에게 레크리에이션이란 삶의 기쁨과 만족감을 높이며 생의 행복감을 충족시키는 기쁨의 과정이자 질병 예방을 넘어 더 좋은 노년을 위한 호흡이라 할 수 있다.

이 교수는 “이 책이 늙음과 질병 예방을 넘어 끊임없이 창조하고 도전하려 하는 액티브 시니어들과 그들의 삶의 시공간을 위한 길잡이가 돼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이자 한국노인상담센터장으로, 가족과 노인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나이 들수록 머리가 좋아지는 법’, ‘가족습관’, ‘늙음에 미치다’, ‘나도 편하게 살고 싶다’, ‘부모도 사랑받고 싶다’, ‘노인복지상담’, ‘노인상담’, ‘은퇴수업’, ‘노인상담론’, ‘노화와 영성’, ‘노인과 노화’, ‘세계의 노인교육’ 등이 있다. 

또한 그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연자이며 MBC, KBS, SBS 등 지상파채널과 종합편성채널의 방송 프로그램 및 다수의 라디오 방송에서 상담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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