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현장실습 참여기업에 안전용품 키트 전달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현장실습 참여기업에 안전용품 키트 전달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2.02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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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가 현장실습 참여기업에 전달한 안전용품 키트.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2020학년도 현장실습 참여기업에 안전용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참여기업에 전달된 안전용품 키트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현장실습 일정을 담은 2021년 달력, 총장 서한으로 구성됐다.

한국교통대는 코로나19로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는 상황에서 실습에 참여해준 기업에 감사를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현장실습 참여 기업 유지·관리를 통해 실습교육의 장을 확보하고, 현장실습-취업 연계를 확대해 학생 진로 설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학년도 한국교통대 현장실습에는 약 150개 기업에서 451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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