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배 한국장학재단 상임감사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수상
김준배 한국장학재단 상임감사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수상
  • 장원주 기자
  • 승인 2021.02.0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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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통제·경영혁신 등 우수한 감사활동 통해 조직 발전 기여 공로 인정
지난달 29일 김준배 한국장학재단 상임감사(오른쪽)가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수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장학재단
지난달 29일 김준배 한국장학재단 상임감사(오른쪽)가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수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장학재단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한국장학재단은 김준배 상임감사가 한국감사인대회에서 2020년 자랑스러운 감사인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감사인상은 한국감사협회에서 내부통제와 경영혁신 실적, 감사의 전문성와 독립성 등을 평가해 내부 감사활동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룬 감사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상임감사는 한국장학재단의 윤리경영 실현과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에 역점을 두고 감사업무 혁신을 추진해왔다.

한국장학재단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시책평가 결과 1등급을 획득(전년 대비 2등급 상승)했고, 청렴도평가도 2018년 5등급→2019년 4등급→2020년 3등급으로 2년 연속 향상됐다.

김 상임감사는 “이번 수상은 한국장학재단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모든 임직원들의 공이고 한국장학재단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투명한 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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