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동의 나눔업 통합성과경진대회 시상식
동의대, 동의 나눔업 통합성과경진대회 시상식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1.2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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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대한 인식 키워 나눔문화 확산
동의대 한수환 총장(가운데)이 지난 20일 대학 본관2층 총장실에서 ‘동의 나눔UP(업) 통합성과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의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지난 20일 대학 본관2층 총장실에서 ‘동의 나눔UP(업) 통합성과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동의대 지역콜라보센터는 최근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공존문화 확산 방안 발굴을 위해 봉사활동수기와 비대면 봉사활동 기획안, 봉사활동 카드뉴스, 동영상 등 4개 분야에 대한 공모와 심사를 진행했다.

부분별로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등을 시상했으며 동영상 내·온·사·인(내안의 온기와 사랑을 인터넷을 통해 전하다) 부분은 디지털콘텐츠학전공 4프레임팀(대표학생 전은진)이 최우수상과 장학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

ON(온): 택트(비대면 봉사활동 기획안) 부분은 행정정책학전공 서로 손을 맞잡고팀(대표학생 손지원)이 최우수상과 장학금 100만 원을 수상했으며 V-Stagram(브이스타그램, 카드뉴스) 부분에서는 창의소프트웨어공학부 나눔의집팀(대표학생 엄예진)이 최우수상과 장학금 100만 원을 수상했다.

봉사활동 수기 공모인 소·랑·소·랑(소소하고 사랑 가득한 이야기) 부분은 행정정책학전공 지찬민 씨가 최우수상과 장학금 40만 원을 수상했다. 

동의대 지역콜라보센터 윤현서 소장은 “취업준비와 아르바이트 등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학생들이 나눔에 대한 인식을 키울 수 있도록 올해 처음 나눔경진대회를 열었으며 수상작들을 공유해 나눔문화를 확산시켜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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