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교양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향’ 주제 학술대회 연다
상명대, ‘교양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향’ 주제 학술대회 연다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1.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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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연구 성과 공유와 발전 방향 논의
상명대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상명대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오름교양교육연구소는 오는 20일 ‘상명대 교양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19일 상명대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오름교양교육연구소를 개소하고 교양교육 전반에 걸친 제반문제 연구와 교양교육의 목표와 내용을 마련하는 기초연구를 진행했다.

학술대회는 사회의 급격한 변화와 인류에게 닥친 새로운 과제들로 미래세대 교육에서 교양교육의 진행방향을 더 적극적으로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인식해 그간의 연구 성과 공유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백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1부에서 ‘교양 교육과정 개선 연구’를 주제로 연구 성과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기획특강으로 세종대 이지영 교수를 초청해 ‘융복합 교양교육의 운영과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BTS를 중심으로 한 융복합 교육 및 연구’ 사례를 소개한다.

2부에서는 융복합 교양 교과목 개발과 교수법 연구에 대한 성과 공유와 3부에서는 교양교육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들이 공유될 예정이다.

전영옥 오름교양교육연구소장은 “그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통해 미래세대 교육에서 교양교육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교양교육 발전의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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