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우수사례 발표 및 기술이전 협약식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우수사례 발표 및 기술이전 협약식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1.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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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이 지난 14일 진행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우수사례 성과확산 발표 및 기술이전 협약식.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지난 14일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우수사례 성과확산 발표와 기술이전 협약식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교통대에 따르면 산학공동기술개발 우수과제는 특성화분야 분과별로 충주캠퍼스에서는 수송기계소재부품분야의 서한산업, 수소산업분야의 하이젠, 의왕캠퍼스에서는 철도산업분야의 디지로그테크가 각각 발표됐다.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는 지난해 4월부터 산업체 기술수요조사를 실시해 산업분야별로 27개 과제 중 12개를 선정, 6월부터 12월까지 과제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성과 발표를 통해 3개 과제가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지난 1년 간의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의 성과물과 우수사례를 공유 확산하고 기술이전을 통해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산업의 뿌리가 되는 기반기술과 연계한 실무 인력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혁신을 하여 미래로 가는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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