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18일까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실시…"창의·융합형 인재 키운다"
신성대, 18일까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실시…"창의·융합형 인재 키운다"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1.13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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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계열(학과)에서 신입생 선발…인터넷·우편·방문 접수 가능
4년제 간호학과, 3년제 유아교육과·물리치료과·보건행정과 등 마련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직업교육의 메카’로서 국내 국내 최고의 인성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오는 18일까지 ‘2021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신성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은 간호학과, 유아교육과 등 총 27개 계열, 학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원서접수 방법은 인터넷과 우편, 방문접수 등으로 지원 가능하다. 

모집학과 가운데 2년제는 ▲군사학과 ▲사회복지과 ▲세무경영과 ▲호텔관광과 ▲보건미용과 ▲호텔외식조리과 ▲제과제빵과 ▲드론산업안전과 ▲소방안전관리과 ▲스마트자동차계열 ▲전기과 ▲제철산업과 ▲항공지리정보과 ▲화장품신소재과학과 ▲환경시스템과 ▲레저스포츠과 ▲뷰티헤어디자인과 ▲만화애니메이션과 ▲태권도외교과가 있다.

또한 3년제 유아교육과 ▲물리치료과 ▲보건행정과 ▲안경광학과 ▲임상병리과 ▲작업치료과 ▲치위생과, 4년제는 간호학과 등이다.

정원내 일반전형(군사학과, 태권도외교과 제외)은 교과 30%, 수능 70%를 반영하며, 군사학과와 태권도외교과는 실기 70%, 수능 30%다. 특별전형의 경우 군사학과, 태권도외교과를 제외한 전 학과 모두 교과 100% 반영되며, 군사학과와 태권도외교과는 교과 30%, 실기 70%다.

일반전형은 수능 성적을 반영하기 때문에 수능 응시여부와 수능 성적을 고려해서 지원하면 된다. 특별전형은 학생부 내신을 적용해, 수능 성적이 없거나 상대적으로 내신이 유리할 경우 선택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다. 정원외 전형으로는 학위소지자전형과 농어촌전형이 있다.

신성대는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입학생에게 성적장학금, 지역인재장학금, 비교과장학금, 지역배려장학금, 특기장학금 등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해 장학금 지급건수는 1만 2952건으로 지급 총액은 136여억원에 달했다. 

이와 함께 서울·경기·인천 지역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노선의 통학버스 운영하고 있으며, 1026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도 운영 중이다. 호텔식 최신시설과 함께 헬스장, 독서실, 세미나실, 요리실, 회의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졌다. 

신성대는 오는 22일 실기고사를 진행하고, 2월 2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1학년도 정시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성대 입학관리처 홈페이지(http://ipsi.shinsung.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역 수요에 맞춘 융복합 교육으로 취업률 제고

신성대는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세계화를 이끌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마트자동차계열은 첨단 컴퓨터·통신·측정기술 등 IT산업 분야와 자동차산업을 융합했으며, 화장품신소재과학과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K-뷰티를 이끄는 인재를, 만화애니메이션과는 융복합 미디어디자인 교육을 통해 웹 애니메이터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환경시스템과는 차세대 친환경·신재생에너지산업을 주도하는 인재를, 태권도외교과는 글로벌 시대에 부합하는 유능한 태권도 전문지도자를 배출하고 있다. 신산업 분야 학과의 융합·개편을 통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아울러 신성대는 개교 첫해인 1995년 대통령 자문기관 교육개혁위원회로부터 특성화모델대학으로 지정받았다. 이후 교육부 주관 재정지원사업인 우수공업계대학, 특성화 우수대학, 주문식교육 우수대학, 5년 연속 교육역량 강화사업, 전문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됐으며, 학사제도시범 전문대학 선정 및 기관평가인증을 받았다. 

▲2013년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World Class College) ▲2014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 ▲2015년 고교-대학 통합교육 육성사업(Uni-Tech) 및 학교기업 지원사업 ▲2016년 공학기술혁신사업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2019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2개 영역(자율협약형, 후진학 선도형) 선정 등 국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속 발전하고 있다.

특히 2014년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고 ‘교육수요자 중심의 직업교육’에 중점을 두며 ‘Super-grade’라는 맞춤형 체계적 현장직무 교육훈련(S-OJT)을 시행하고 있다. 또 NCS지원센터는 산업 현장과 기업 요구에 맞춰 ‘직무능력 성취도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외에도 캡스톤디자인, 창의발명대회 등을 실시하며 학생 스스로 사회·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직접 찾고, 상용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해 출품토록 한다. 이를 통해 지역산업체가 요구하는 직무 능력에 맞춘 교육으로 인재를 키워냄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취업률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우수한 교육에 힘입어 신성대는 2019년 전국 전문대학 취업률 3위(나그룹/대학정보공시), 대전·세종·충청권 2위를 기록했으며, 해마다 전국 최상위권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0년도 전문대학 교육서비스 부문 NCSI 조사 결과’에서 전국 6위를 차지하며 15년 연속 톱10을 달성했으며, 한국CSR연구소의 ‘2020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에서 4년 연속 최상위권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올해 교육혁신과 대학 성과관리를 고도화하기 위해 교육혁신본부, 성과관리본부, IR센터를 신설하는 등 대학조직을 개편했으며, 학생들이 창의 전공 및 교과과정에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강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해안 시대 거점대학…공학계열·휴먼서비스 분야 특성화 추진

신성대가 위치한 충남 당진시는 국가산업단지 3곳, 일반산업단지 4곳 등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산업단지가 집중된 지역이다. 최근에는 당진시 소재의 40여개 중견기업과 산·학·관 MOU를 동시 체결해 ‘현장 맞춤식 교육체제’를 강화시켜 지역대학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

신성대는 서해안 시대의 거점대학으로서 ‘공학계열’, ‘휴먼서비스 분야’ 특성화를 추진 중이며, 아산만 대단위 공장과 역세권 신도시와 연계한 캠퍼스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해외취업을 위한 체계적인 발판을 마련해 ▲글로벌 교육 인프라 구축 ▲어학 몰입교육 ▲해외현장 실습과 인턴십 ▲해외취업 지원과 추수지도 관리 등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교육 체계를 구축을 통해 신성대는 국제적 수준의 선진직업교육을 통한 글로벌 리더 인재 양성으로 국제적 통용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UPREME UNIVERSITY, 신성’을 지향하는 신성대는 전문기술인 양성을 견인하는 자율혁신 취업중심 대학이라는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수업연한은 2, 3, 4년제 전문대학으로 일반대 수시모집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음 / 모든 학과는 주간 과정(⋆) 표시 학과는 실기를 실시함(수시 1차만 실시)
수업연한은 2, 3, 4년제 전문대학으로 일반대 수시모집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음 / 모든 학과는 주간 과정
(⋆) 표시 학과는 실기를 실시함(수시 1차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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